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www.knbank.co.kr, 정경득 은행장)은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및 바자회, 호프하우스> 행사를 열고 여기서 거둔 수익금의 일부를 소년/소녀 가장 10명을 초청하여 23일 오전 11시 30분 본점 2층 만남의 뜰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경남은행은 지난해에도 <일일찻집 및 바자회>를 개최하여 얻은 수익금의 일부를 소년/소녀 가장 5명을 초청하여 장학금 20만원씩을 전달하였으며, 올해는 인원을 10명으로 늘리고 장학금도 30만원으로 늘려 전달하였다.

경남은행은 매년 은행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일일찻집 및 바자회, 호프하우스 등을 통하여 얻은 수익금을 모아서 지역의 불우한 이웃에 전달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4천 3백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올해는 약 5천여만원의 성금을 전달할 계획으로 있다.

정경득 은행장은 “우리 주위에는 어렵고 힘들지만 건전하고 꿋꿋한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면서, “이런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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