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청장 전군표)은 현금영수증 제도 시행 2년만에 연간 발급금액 30.7조원, 발급건수 7.3억건의 성과를 거둬 자영업자의 세원투명성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

시행 3년차인 금년에는 현금영수증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사업자와 시민 모두의 참여를 더욱 활성화시켜 현금영수증 주고받기 생활화가 완전 정착되도록 적극 추진할 방침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현금영수증카드 전화신청제를 ’07.2.26일부터 시행함

현금영수증 발급대기시간 단축, 개인정보 노출 및 입력오류 방지 등을 위해 ’05.11월부터 무료 보급해 오고 있는 현금영수증카드는 ’07.1월말까지 997만매가 보급되어 소비자 편의 제고와 현금영수증 홍보에 크게 기여하였음

현금영수증카드는 현금영수증홈페이지(www.taxsave.go.kr, 또는 http://현금영수증.kr)를 통한 인터넷 신청, 세무서 방문 신청, 20인이상 사업장의 원천징수의무자를 통한 희망 근로자 대상 일괄 보급 등의 방법으로 보급하였으나 인터넷 사용이 취약한 계층에 대한 현금영수증카드 보급이 미흡하였고 일반 신청자도 다소 불편한 점이 있었음

이에 따라 현금영수증상담센터(☎1544-2020)에 전화 신청하면 7일이내(휴일 제외)에 신청 주소지로 배송하는 전화신청제를 시행하므로 국민들이 많이 이용해 주기를 부탁드림

<현금영수증카드 신청 방법>

< 종전 >
·현금영수증홈페이지 신청
·세무서방문 신청
·원천징수의무자 경유 보급

< 변경 >
·상담센터 전화 신청
·현금영수증홈페이지 신청
·세무서방문 신청

아울러,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은 날의 다음날부터 현금영수증홈페이지에서 발급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현금영수증홈페이지 회원에 한하여 복권당첨 혜택도 있으므로 현금영수증홈페이지 회원에 가입하지 않은 소비자는 회원 가입을 당부드림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t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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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원팀 과장 강형원 02-397-7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