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도내 중소기업 32개업체를 대상으로 신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기술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1기업 1핵심기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에 의하면 우리나라 주력산업인 반도체, 조선등의 기술력은 세계적 수준으로 이는 대부분 대기업에 분포되어 있으나, 중소기업은 열악한 경영상태 및 기술인력 부족등으로 선진국 중소기업의 기술수준의 50%에 머무르고 있다.

따라서 신기술 출현과, 선진국의 기술보호 강화 등 급변하는 기업 환경속에서 도내 중소기업이 경쟁에서 살아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는 업체가 신기술을 개발하거나 선진 핵심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매우 시급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도에서는 32개업체에 32백만원을 투자하여 도내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국내외 신기술동향, 기술문헌, 기술보고서, 특허, 실용실안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상세한 추진방법은 붙임 안내자료와 같다.

동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도, 시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대구경북지원으로부터 안내를 받거나, 도청 홈폐이지(http://www.gb.go.kr)에 부서별 홈폐이지- 투자통상본부- 새소식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3월31일까지 신청을 하여야 하며, 지원대상 업체선정은 평가 심의기준표 점수에 따라 고득점 순위에 의하여 선정되며 선정된 업체는 개별 통보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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