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2월 27일(수)부터 3월 1일(목)까지 3일간 한국을 방문하는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 (The Republic of Trinidad and Tobago) 통상×투자 사절단이 국내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2월 28일(수) 오전 10시 서울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 상공부 장관인 케네스 밸리 (Kenneth Valley)를 단장으로 한 사절단은 상공부 차관, 고문 등 정부 관리 외에도 공기업 대표와 민간기업 대표로 이루어져 있으며, 2월 28일(수)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에 대한 소개와 함께 공기업/민간기업에 대한 다양한 투자 기회를 설명한다. 그 밖에도 적극적인 투자 유치를 위해 국내 기업과 트리니다드 토바고 기업간의 미팅을 주선하는 비즈니스 미팅 세션과 전통 공연인 스틸 밴드 (Steel Band) 공연을 선보이는 칵테일 리셉션을 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은 카브리해에 위치한 섬나라로 카리브 공동체 (CARICOM)의 회원국이다. 석유 산유국이기도 한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은 석유, 가스 및 에너지 관련 산업을 국가 경제의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서비스, 제조, 금융, 가구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발전을 통해 매년 놀라운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은 카리브 공동체 (CARICOM)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나라로 이번 통상×투자 사절단의 한국 방문은 2014년 여수 해양 EXPO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통상×투자 사절단의 단장인 상공부 장관 케네스 밸리 (Kenneth Valley)는 파이낸스와 보험 분야에서 3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로서 현재는 상공부 장관과 여당 (People’s National Movement)의 부당수직을 겸임하고 있다. 1991년부터 1995년까지 5년 동안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 정부의 상공, 투자 장관직을 역임한 인물이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 통상×투자 사절단 방한 및 비즈니스 포럼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와 한국수입업협회 (KOIMA)가 공동 주최하고 최승웅 트리니다드 토바고 공화국 주한 명예영사와 WTC Energy Group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국내 기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 www.kotra.or.kr), 한국수입업협회 (KOIMA, www.koima.or.kr), 트리니다드 토바고 주한 명예영사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KOTRA 개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무역 진흥과 국내외 기업 간 투자 및 산업·기술 협력 지원을 통해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목적으로 설립된 정부 투자 기관이다. 대한무역진흥공사법에 따라 정부가 전액 출자한 비영리 무역진흥기관으로, 1962년 6월 대한무역진흥공사로 출범했다. 2001년 10월 1일 현재 명칭인 KOTRA로 변경됐다.

웹사이트: http://www.kot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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