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투자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정책의 내실 있는 추진을 통한 실업해소를 위해서 6개 분야 43개 시책을 내용으로 하는 ‘2007년도 실업종합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지방공무원 신규채용 및 공공근로사업 추진 등 장·단기 일자리 제공을 위한 직접고용에 2만3,574명(공공부문 5,578명, 민간부문 17,996명),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서비스 제공 등 고용촉진을 위한 간접지원에 6만3,890명을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분야별 시책을 보면, ‘일자리 제공사업 적극 추진’ 분야에는 지방공무원 신규채용(183명), 공공근로사업 추진(200명), 유급 산불감시원 배치(264명), 공공기관 단체·신규 직원 채용, 민간업체 신규인력 채용 등 8개 시책을 추진한다.
‘취업위주의 직업훈련 실시’ 분야에는 고용촉진훈련 실시(35명), 기능경기대회를 통한 기능인 양성(300명), 중소기업 IT교육 실시(360명), 여성 직업능력개발훈련 실시(854명), 여성가장 실업자 재취업 직업훈련 실시(90명) 등 13개 시책을 추진한다.
‘내실있는 취업알선서비스 제공’ 분야에는 취업정보센터 운영, 울산채용박람회 개최, 울산노인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4개 시책을 추진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고용촉진’ 분야에는 창업 및 공장설립 지원, 소상공인 창업교육 실시, 소상공인 창업상담 및 자금지원, 통산전문인력 양성, 국내외 기업유치, 지방산업단지 조성 등 7개 시책을 추진한다.
‘저소득 취약계층 사회안전망 확충’ 분야에는 자활근로사업 추진(750명), 노인일자리사업 추진(2,237명),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운영, 실직노숙자 특별보호 및 재활기회 제공 등 4개 시책을 추진한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분야에는 부산지방노동청 울산지청,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울산지사,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부산지사, 울산상공회의소 등 7개 기관의 다양한 실업대책을 연계하여 추진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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