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U-대전’ 건설 본격 착수
대전시는 USN(각종 센서에서 수집한 정보를 무선으로 수집할 수 있도록 구성한 네트워크) 기반의 텔레메틱스(자동차와 무선통신을 결합한 차량인터넷 서비스)시범사업 등 도시기반정보화사업 8개 시책을 비롯해 시정 인터넷 방송 구축 등 생활정보화사업 7개 시책, 다기능사무기기 관리시스템 구축 등 행정정보화사업 11개 시책 등 26개 사업에 36억4,200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사업을 살펴보면, 도시기반 정보화를 위해 텔레메틱스 USN 기술을 활용한 운전자 안전운전 서비스 시범사업을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하고, 교차로의 충돌방지를 위한 텔레메틱스 경보서비스 시범사업도 전액 국비를 투입하여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또한, 생활정보화를 위해 5억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시정통합 홍보센터 역할을 수행할 시정 인터넷 방송을 구축하고 e-시정도우미 및 홈페이지 모니터 요원 운영을 활성화해 시민이 직접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전자도시 구현 추진체계 정비의 해로 설정하고 유비쿼터스 기술 도입을 위한 ‘U-지역정보화기본계획’ 수립, 정보통신 인프라 확충, 정보화격차 해소, 도시정보기반 확충 등에 주력해 행정자치부가 주관하는 자치단체 정보화평가에서“정보화 추진부문”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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