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는 오는 3월 1일부터 「경제특별도」건설을 위해 기업이 마음 놓고 기업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 토지정보 서비스』를 4개 분야로 나누어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기업지원 토지정보 서비스 대상은

▲지적관리분야 기업소유 부동산의 분할ㆍ합병ㆍ지목변경ㆍ등록전환 등 지적정리 및 등기촉탁 처리

▲부동산관리분야는 외국인토지취득ㆍ개별공시지가ㆍ개발부담금ㆍ토지거래계약허가ㆍ부동산중개업업무 등 처리,

▲지적정보분야는 토지정보ㆍ토지이용규제정보 등 제공(인터넷 포함),

▲지적측량분야로는 분할ㆍ경계복원ㆍ현황ㆍ등록전환측량 등 4개 분야 15개 업무이다.

세부적인 서비스내용은 기업의 토지민원 상담과 아울러 민원접수부터 처리결과통지 및 AS까지 지정된 전담 도우미가 책임지고 지원할 뿐만 아니라, 기업이 소유한 부동산 등의 애로사항 해소와 토지취득에 따른 각종허가 및 지적측량 등 처리기간을 최단기일로 처리하고, 특히 부동산중개업무를 우선하여 처리 및 수수료를 실비로 받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또 하나의 시책으로 훌륭한 기업(인) 명예를 존중하는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 차원의「훌륭한 기업(인) 명의의 도로명 부여사업」도 추진한다.

기존 기업을 포함 신규투자기업을 대상으로 공장이 위치한 도로구간을 설정 기업이나 기업인 명칭으로 도로명을 부여하여 사용함으로써 기업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투자환경조성과 투자기업의 지역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이상으로 “기업사랑”의 기업 친화적 신규 혁신과제 추진으로「기업하기 좋은 충북」 조기 실현에 혼심 의 힘을 쏟을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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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토지정보팀 김남필 043-220-4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