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성화와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2. 23(금) KOTRA 해외주재 투자전담관 22명을 초청하여 지역의 산업단지와 기업방문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투어에는 경북의 투자환경 설명회,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인 삼성전자, 그리고 구미 4국가공단 등을 시찰하고, 기업유치를 위한 유관기관간 공동 유치전략을 협의하는 등 협력체제를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투어에는 12개국 14개 해외무역관에서 관장을 비롯한 투자유치 업무를 전담하는 투자전담관이 참석하였으며 경북이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IT, 신소재, 자동차부품, 바이오 산업 분야의 외국기업 유치를 위한 정보공유, 공동 유치활동 등을 집중 논의하기로 하였다.

이번 투어에 참가한 KOTRA의 우기훈 팀장은 “구미를 중심으로 한 경북의 산업인프라가 잘 발달되어 있는 것을 확실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해외에서 근무하는 투자전담관들이 경북지역을 『투자 최적지』로 소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라고 의미를 부여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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