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2007경북방문의 해” 중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을 “베일에 쌓인 제국 대가야를 만나”라는 주제로 오는 2.24~1.25일 양일간 수도권 중심의 관광객 40명을 모객하여 1박 2일 동안 고령군으로 테마여행을 실시한다.

최근 주 5일 근무제 정착과 5都 2村시대 등 관광환경 변화에 따른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테마형 관광상품을 개발하였으며 가족단위, 동호회, 소규모 모임 등 기호에 맞는 맞춤형 체험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주 테마여행은 고령군 방문의 주간으로 선사문화유적지인 양전동 암각화, 동아시아의 찬란했던 철의 제국 대가야 박물관, 지산동 고분군, 왕릉전시관 등의 유적지를 둘러보고 다음날은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한사람인 우륵의 흔적을 찾아 우륵 박물관에서 가야금 연주, 토기 만들기 체험을 하고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집성촌인 개실마을에서 엿만들기, 떡메치기 그리고 지역특산물인 딸기 수확체험을 할 예정이다.

“서울 →중식(버섯전골) →양전동암각화 →대가야박물관 →왕릉전시관 →지산동고분군 →석식(주산왕대샤브샤브) →숙박(모텔) →조식(백반정식)→우륵박물관(가야금연주·토기체험) → 개실마을(엿만들기·딸기 수확체험)→고령출발”

참가 신청방법은 경북 나드리, 대행 여행사인 (주)하나투어, 하나강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최소 인원 20명이상에서 최대인원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도권 관광객을 주요 모집대상으로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타 도시에서 참가를 희망하면 코스별 현지 도착 시점부터 합류가 가능하며 담당 여행사에서 개별 통보한다.

※ 대행 여행사 홈페이지(http://www.hanatour.com/),(http://www.hanatour.com/ 전화 02-2127-1609) 경북 나드리(http://www.gbtour.net)

경북관광협회 홈페이지(http://www.gogbta.or.kr/ 전화 054-745-0750) 로 문의하면 된다.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은 평소 접근성으로 참여에 어려움이 있던 서울, 경기 수도권 중심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 주말(1박 2일)을 기준으로 실시하며 관광객들의 경비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경북도에서 전세버스비 전액을 지원하고 방문 기념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여행객들의 테마여행을 보다 알차게 하기 위하여 향토사학자와 각 지역별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지역의 유래, 전설, 역사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과 어른들의 민간야사 등 옛 이야기를 듣는 추억 만들기 테마여행 상품으로 가족과 청소년 등의 관광객들에게 보다 알찬 여행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경북의 대표 브랜드 테마상품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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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관광산업과 담당자 손삼호 053-950-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