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어머니회서울시연합회가 KTF의 후원을 받아 서울시 거주 준·고령자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각종 핸드폰기 사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한다.

대한어머니회는 여성들의 평생교육을 목적으로 1958년 설립한 여성단체로 그 동안 각종 여성관련 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함과 동시에 복지사업, 교육·문화사업, IT교육 등 여러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는 사회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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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일시 : 2005년 1월 7일 (금) 개강
매주 금요일 10:00~11:30
◆ 교육장소 : 청담문화복지회관 4층 교육장 (Tel:511-5795)
(지하철 7호선 청담역 9번 출구 직진 5분, 버스노선 4212)
◆ 교육내용 : 문자메세지 보내기, 단축번호 입력, 폰뱅킹, 음악파일 다운 받기, 스케줄관리, 알람설정 (강의 내용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교 육 비 : 무 료
◆ 접수기간 : 수시접수(선착순)
◆ 문 의 : 대한어머니회서울시연합회 사무국 ☏ 545-9195 / 5552
◆ 주 최 : (사)대한어머니회서울시연합회
◆ 후 원 : KTF

웹사이트: http://www.seoulkom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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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어머니회서울시연합회 사무국 ☏ 545-9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