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2007 중소기업지원시책 설명회가 개최된다.

울산시는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오는 26일 오후 3시 가족문화센터 대연회장에서 중소벤처기업 및 유관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 중소기업 지원시책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설명회는 울산시와 부울중기청의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과 해당분야 전문가의 신(新) BIS협약 및 내부회계관리제도 시행에 대비한 대응방안 설명순으로 진행된다.

시책 설명 후에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방노동사무소 등 13개 중소기업 지원기관이 기업경영 상담창구를 설치해 기업애로 상담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활동을 촉진하고 다양한 정책정보 제공으로 기업 경영 활동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투자지원단 김종순 052-229-2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