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실시한 ‘사랑의 과일 나눔 행사’가 훈훈한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월20일~21일 ‘사랑의 과일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전 직원이 설 명절 후 과일 한 개 이상 가져오기 운동을 펼쳐 모은 과일 22상자(7.5㎏)를 어려운 시설 등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수집된 과일은 사과 250개, 배 70개, 귤 276개, 오렌지 등 기타 105개 등 모두 701개.

울산시는 이 같이 수집된 과일을 평안의집, 씨밀레, 징검다리, 요셉의집, 한마음주간보호센터, 나사함주간보호센터 등 6개 시설에 전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나누는 기쁨을 전 직원이 공유하고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정성으로 다가서는 공무원 자원봉사 활성화의 계기가 되는 의미 깊은 행사였다.”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들어 현재까지 공무원 정기 자원봉사의 날 운영 등 총 17회(196명)에 걸쳐 울산양육원 등 불우시설에 대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자치행정과 신경필 052-229-2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