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과학기술부와 대덕특구지원본부는 대덕연구개발특구(이하 “대덕특구”라 한다)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전국적인 커뮤니케이션 창구 역활을 하게될 『대덕이노폴리스포럼』을 출범하고 첫 포럼을 오는 2. 26(월) 오후 5시 과학기술 창조의전당(대전)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덕특구는 국내 최고의 연구개발 역량과 혁신역량을 갖추고 있으나, 지역적인 한계로 인하여 그 중요성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지 못하고 있어 대한민국을 이끌어 가는 사회지도층 및 정책결정권자들에게 대덕 특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특구발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위하여 이를 추진하게 되었다.

본 포럼은 금년 2월부터 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하게 되며, 매월 셋째주 월요일 오후 5시에 과학기술 창조의전당 2층 대회의실에서 대덕특구내 산·학·연·관의 기관장과 오피니언 리더, 일반인 등이 참여하게 된다.

또한, 초청연사로는 행정, 정치, 경제, 언론 및 문화계의 전국적인 저명인사를 초청하여 대한민국 및 대덕특구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의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서 대덕특구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전국적인 커뮤니케이션 창구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날 첫 포럼에는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의 『우리경제의 현실과 과제』란 주제 강연과 패널토론이 있을 예정이며, 대덕특구 지역의 산·학·연·관 오피리언 리더 등 200여명이 참석하게 된다.

한편, 이 자리에서 박영일 과학기술부 차관은 축사를 통해 “대덕특구가 명실공히 한국의 실리콘 밸리로 성장을 위한 지역역량 결집은 물론 대덕 이노폴리스포럼이 과학기술중심사회 구축과 한국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국내 최고 수준의 혁신리더스 포럼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주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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