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은 창구업무를 담당할 영업점 텔러를 약 400명 신규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학력 및 연령제한은 없으며 국가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보호 대상자와 금융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초임은 2,200만원 수준이지만 매년 경영성과에 따라 지급되는 인센티브를 감안하면 실제 약 2,600~2700만원(‘06년 기준) 수준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대폭 개선된 복지제도에 따라 재해 보상, 본인 대학/대학원 학자금 50% 지원, 의료비 지원 및 경조금 지급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정규직원 수준으로 지원한다.

선발된 직원들은 3주간의 업무연수를 받은 뒤 서울을 포함하여 경기, 인천,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지점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은 인터넷 홈페이지(www.kbstar.com)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3월 2일(금)까지이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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