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무원들, 도서수집운동 전개
대전시는 이달 말까지 시 산하 전직원을 대상으로 자율적 도서수집운동을 전개하고 수집된 도서는 전문서적, 일반서적, 아동서적으로 분류하여 자원봉사단체나 한밭도서관 등을 통해 재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중 도서상태가 양호한 책은 해외자매도시 한인회나 지역문고 등에 기증하고 만화, 위인전 등 아동보호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도서는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수요 아동시설에 지원하고 전집 등은 시 재활용매장인 ‘행복매장’을 통해 판매 후 어려운 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주 박성효 시장이 책꽂이에서 잠자고 있는 책을 모아 활용하는 방안을 찾을 것을 제안해 시범적으로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전 시민이 동참하는 시민운동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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