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까지 시·구청 및 민간전문가·유관기관 시민안전봉사자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 해빙기 재난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전시는 동절기 폭설·한파의 영향으로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면서 축대 지하굴착 대형공사장과 건축물 등에서 균열이 확대되는 등 해빙기 재난관련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관련시설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일제점검기간중 지하굴착 또는 대규모 절·성토 공사장과 절개지·낙석 위험지역, 축대·옹벽·담장·노후건물과 저수지·웅덩이 등 얼음이 깨지면서 어린이 익사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지역과 해빙기 사고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이번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하여는 예산 확보 등 필요한 조치를 조기에 완료토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최근 2~3년간 동일유형의 결함사항이 계속 지적된 시설물은 이상 유·무를 철저히 기록관리하고, 해소대책을 강구하여 별도 관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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