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道內 독림가, 임업후계자 등 임업인 자녀를 산림청에 추천하여 6명이(고등학생 1명, 대학생 5명) ‘푸르미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금을 받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푸르미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에게는 장학증서와 함께 1인당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50만원등 총 8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푸르미 장학’사업은 지난 2001년부터 임업인(독림가·임업후계자·신지식임업인·산림조합 조합원)의 사기앙양 및 복지증진을 위하여 임업인 자녀중 대학교와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을 매년 선발하여 한국마사회 특별적립금으로 장학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한편, 충남도는 2004년 15명, 2005년 6명을 선정하여 2,525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한 바 있고, 향후 임업인의 복지증진 차원에서 연차적으로 확대 지원해 나간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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