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전통문화학교(총장 이종철) 전통미술공예학과에 재학 중인 박병선 학생은 2007년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경기도 수원 ‘수아아트스페이스’에서 목판화 개인전을 개최한다.

’02년과 ’04년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개인전은 ‘목판화’로 Opening은 2월 22일 오후 6시이다.

또한, 그는 시화집 「그 하나는 사랑입니다Ⅱ」를 펴냈으며, ‘욕심 없는 하루’를 비롯한 44편의 시와 59편의 목판화가 수록되어 있다.

박병선 학생은 2001년 경기대학교 회화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하고, 2005년 인도 비스바바라티 예술대학원에서 판화과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유학기간 동안 인도학생에게서 한국문화 등을 소개해 달라는 요구를 받으면서 우리의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되고 이들에게 다양한 우리의 문화에 대하여 알리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한국전통문화에 매료되었으며 귀국 후 전통미술공예를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하여 2006년 한국전통문화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에 입학하여 현재 2학년에 재학 중이다.

타고난 예술성과 함께 성실하고 학구적인 자세를 지닌 젊은 예술가 박병선 씨의 시화집 출간과 목판화 개인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

문화재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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