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한-미얀마 자원협력위원회 한국 대표단은 산자부 제2차관을 수석대표로 하여 석유공사, 가스공사, 한국전력, 광업진흥공사 등 4개 에너지 공기업과 대우인터내셔널 등 24명으로 구성
2차관은 금번 자원협력위원회를 통해 대우인터내셔널이 탐사에 성공한 A-1, A-3 가스전을 LNG 형태로 개발해 한국에 공급하는 방안을 미얀마 정부측과 긴밀히 협의할 계획임
* 우리정부의 강력한 LNG 도입의사 및 LNG 방식의 장점을 홍보
· 다수의 Buyer와 협상이 가능하여 가격 결정시 Seller 측이 유리
· 공급 물량 조절 가능 (PNG의 경우 물량 확대 불가능)
· 환경파괴의 위험성이 적고, 공사중 주민들과의 마찰 최소화 가능
또한 에너지부 장관, 광업부 장관, 전력2부 장관과 면담을 통해 양국 에너지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개진
금번 미얀마 방문을 통해 양국간 포괄적 에너지·자원협력 관계를 발전시키는 발판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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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유전개발팀장 이승우, 주무관 정 석 02-2110-5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