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오는 2월 26일(월요일) 오후 3시, 도청 강당에서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추진위원회에서는 위원으로 위촉된 각계각층 인사 3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새마을운동의 성과와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 21세기 새마을운동 이론정립 및 추진방향에 대하여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의가 있을 계획이다.

21세기 새마을운동 추진위원회는 정무부지사를 위원장으로 새마을운동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35명과 당연직 위원 5명 등 총 4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1세기 새로운 시대에 걸맞는 새마을운동의 이념을 정립하고 새마을운동 추진을 위한 이론적인 뒷바침, 사업 추진을 위한 자문과 아이디어 뱅크 역할을 할 계획이다.

21세기 새마을운동은 민선4기 김관용 도지사의 역점 프로젝트 중의 하나로 새마을운동의 고향인 경상북도가 앞장서서, 70년대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었던 새마을 운동을 재점화하여 국내적으로 도민들이 더 잘사는 풍요롭고 살맛나는 경북을 만들고, 국제적으로 새마을운동을 해외에 보급하고, 외국인 새마을 연수생을 유치하는 등 새마을운동의 브랜드 국제화와 경북의 위상제고를 통해 지역상품의 수출과 기업의 해외진출에 교두보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러한 21세기 새마을운동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금년부터 10대 중점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 10대 중점 프로젝트

살고싶은 새마을 만들기, 살맛나는 경북만들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새마을지도자 양성, 새마을 명장지도자 육성, 대학생 새마을 해외봉사단 운영, 인터넷 새마을운동 인프라 구축, 새마을문화 지적자산화 사업, 새마을운동 국제화, 통일대비 북한 새마을운동 지원

경상북도는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새마을과’를 존치시키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가장 활발히 새마을운동을 계승·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인터넷 새마을운동의 추진과 베트남 시범마을 조성 등 새마을운동의 세계화에도 앞장서고 있으며 21세기 새마을운동의 추진으로 새마을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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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새마을봉사과 담당자 박종하 053-950-2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