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국립수산과학원 남부내수면연구소는 오는 2월 28일 (사)전국메기양식협회와 공동으로 메기 양식산업의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메기양식어업인, 관련기관, 학계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요내용은 메기 양식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연구방향과 비전을 모색하고, 내수면양식 정책 발전 방안, 메기양식 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 양어사료의 품질관리 및 개발방향, 메기의 주요 질병 및 대책 등이다.

또한 메기의 인공종묘생산 방법을 개선하여 종묘의 질 및 생산성을 향상하고자 남부내수면연구소에서 기술 개발하여 특허출원 중인 실내 고밀도 인공종묘생산 시스템과 최근 유휴농지가 늘어남에 따라 이를 활용한 환경친화적 논 생태양식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어 어업인의 관심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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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수면연구소장 김응오 연구관 조용철 연구사 임상구 055-546-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