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에게 활력소를 제공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경영안정자금 1,000억원과 창업 및 경쟁력강화 사업자금 500억원 등 올해 총 1,500억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지원 한다고 계획을 공고한 이래 자금 지원을 간절하게 기다려 왔던 기업인들의 애로를 단숨에 해결해 주어 중소기업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시작 1개월간의 성과를 살펴보면 경영안정자금은 224개의 업체에 29,216백만원을 지원 했으며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자금은 20개 업체에 10,859백만원을 지원 하는 등 총 244업체에 총 40,075백만원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한 기업의 산업분류별 대출현황을 살펴보면 제조업이 169개 업체에 20,485백만원, 건설업이 40개업체에 6,698백만원,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은 11개 업체에 1,333백만원, 기타 서비스업 및 운수업은 4개 업체 700백만원을 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전광역시에서 우대기업으로 정하여 대출금리의 3.5%를 이차보전 해주는 업체의 대출현황을 보면 총 44개 업체로 전체대비 18%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여성기업이 28개 업체(8%)에 2,660백만원, 수출기업 10개 업체에 2,755백만원, 벤처기업은 6개 업체에 1,100백만원을 대출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음은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을 신청한 기업의 산업분류별 대출현황을 보면 총 20개 업체 10,859백만원 중에서 대덕테크노밸리에 입주하는 벤처기업이 16개 업체(전체대비 80%)에 9,433백만원(대출금리의 1% 이차보전)을 지원하였고 나머지 4개 업체에 대하여 1,426백만원을 대출하였다

이 같은 사례는 지난해 같은 시점 대비 자금의 대출 속도가 빠른면이 있으나 대덕테크노벨리 입주를 비롯하여 설날 등 시기적 특수성 등으로 자금수요가 집중되면서 발생한 일시적인 현상이라 판단 할 수 있으나 경기 부진 등으로 인한 기업의 운용자금의 필요에 따라 기인된 부분이 있는 것으로 설명하면서 가수요적 자금 대출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예측한다고 하였다

대전광역시에서는 대출여건이 충분히 갖춰진 성장성과 기술능력이 탁월한 유망 중소기업 등이 자금이 부족하여 사업 활동에 지장이 초래 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면서 강한 기업지원 의지를 밝혔다

앞으로 중소기업육성자금의 대출 현황을 매일매일 챙기면서 자금대출 소요를 전망 하는등 중소기업육성자금의 흐름을 면밀히 분석하여 영세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처 할 나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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