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제1회 대전광역시 지방고용심의회 열려
‘07. 2. 27(화) 15:00 시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2007년 제1회『대전광역시 지방고용심의회』에는 박성효 대전광역시장, 김맹룡 대전지방노동청장, 한금태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장, 이종호 한국노총대전지역본부장, 이권현 한국폴리텍 Ⅳ 대학장 등 지역 노동계·경제계·대학·행정기관 대표 등 14여명이 모여, 사회적으로 핵심이슈인 일자리창출 문제와 청년실업과 중장년층 재취업 문제 등 지역 고용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대전광역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지방고용심의회는 지역 기업, 노동조합, 대학 등 인력수급 주체와 지자체, 지방노동청 등 정부기관 대표자 및 지역의 고용문제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지방고용심의회 활성화 방안의 일환인 운영세칙(안) 제정과 한국폴리텍 Ⅳ대학에서 제안한 “대덕특구의 R&D 사업과 연계한 초정밀 부품가공 시제품 제작 종합지원센터 구축 및 운영사업”등 우리지역 고용·인적자원개발 시범사업 및 사회적일자리 창출사업계획 승인과 실업계고교 및 대학 취업지원가능 확충사업 (신청금 약 788백만원)에 대하여 심의하여 확정 할 계획이고, 지역에서 추진하는 각종 고용창출·취업지원·직업능력개발사업의 규모, 방향 등을 심의·조정하여 지역실정에 맞는 고용정책을 논의하고, 기관별로 각기 추진되고 있는 사업의 중복방지 및 사업연계 등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기업유치 및 고용창출 등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노사정의 역할 방안도 함께 모색할 것으로 보여, 지역이 당면하고 있는 최대현안 중 하나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하여 다양한 지혜들이 모아질 전망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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