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프랑스 UTBM 파스칼 푸르니에(Pascal Fournier) 총장과 배정숙 아시아국제교류담당교수가 2월 26일(월) 전북대학교를 방문하였다.

전북대학교를 찾은 UTBM 총장 일행은 오전에 서거석 총장을 만나 양교의 협력 확대를 위한 방안을 협의하였으며 공대, 인문대, 사회대 학장과 교수들을 만나 교수 및 학생 교류, 공동 연구 활동 등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서거석 총장은 “현재 양 대학은 교환 학생의 교류가 이뤄지고 있으나 앞으로 공동연구와 세미나 등을 같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하자”는 뜻을 밝혔다.

전북대학교와 자매결연 대학인 프랑스 UTBM(University of Technology of Belfort-Montbeliard)은 1999년에 벨포르 공업대학(engineering University of Belfort)과 세브낭 공예 연구소(Polytechnic Institute of Sevenans)를 통합하여 개교하였으며 학부생 7,500명, 대학원생 1,200명의 프랑스 명문대학이다.

프랑스 UTBM와 전북대학교는 1999년 7월에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매년 5명의 학생들을 교류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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