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도는 ´07.3~5월까지 3개월간『구제역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차단방역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특히, 지난해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발생방지와 조기 청정화를 위한 방역활동 병행 추진계획임.

이 기간동안 전북도와 시·군은 농가주도의 실천적인 자율방역 추진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발생시 긴급사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준비태세 구축과 초동방역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도, 연구소 및 시·군에 20개소의 특별방역추진상황실을 운영하며(질병 신고전화 1588-4060), 시·군별 현장방역훈련(CPX), 양축농가 방역교육을 실시하는 등 방역체계 정비와 긴급상황 대응능력 배양에 주력할 계획이며,

또한 매주 수요일 『일제소독의 날』에 355개 공동방제단을 동원하여 소규모농가 등 취약지역에 대해 집중소독을 실시 할 예정임

금년에도 구제역의 발생방지를 위해 양축농가들에게 위험지역에 대한 해외여행 자제와 축산물의 반입금지 및 농장소독, 의심축 발생시 신고철저 등 차단방역의 생활화를 당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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