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 제2종합촬영소 건립은 2012년까지 총 470억원을 투입하여, 미래형 D-시네마 촬영 스튜디오, 영상관, 야외 촬영장, 의상 · 소품실, 영화인 휴식시설 등을 국가사업으로 추진해 줄 것을 전라북도가 2005년부터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던 사업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업 추진을 위한 문화관광부의 연구용역 예산이『정읍을 대상으로 한 제2종합촬영단지 건립 타당성 조사』가 아닌, 전국을 대상으로 한 『영화제작 기반시설 확충방안 연구용역 사업비』로 반영되었을 때부터 예상되었던 결과다.
앞으로 정부에서는 50억원의 국고를 지원하여 후반작업(부산), 특수효과(대전), HD영상콘텐츠(전북), 에니메이션(강원) 등 영상산업을 지역별로 특성화 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우리도에서는 ‘HD영화 제작 지원 등을 통해 HD영상산업을 특성화 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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