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생맥주전문점 가르텐비어를 운영중인 (주)디즈(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는 올초부터 전부서별로 10% 경비절감 등 긴축 프로젝트를 통해 위기경영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디즈 전사원은 보고용을 제외한 일반용 보고서는 이면지를 활용하고 우편물 발송을 자제하는 등 경비절감운동이 한창이다.

이에 한윤교 대표는 “불확실성 시대에서 건전한 기업으로 살아남기 위해 올초부터 전사적 사업비 절감에 돌입했다”며 “복사용지 50% 절감을 자발적으로 벌일 정도로 전직원이 솔선수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영업을 제외한 관리부서직원의 채용 최소화 △퀵서비스의 불필요한 이용 제한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행에 들어갔다.

가르텐비어 관계자는 “이번 사업비 절감 프로젝트는 일회성이 아닌 적어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때까지는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디즈 개요
디즈(대표 한윤교 , www.garten.co.kr)는 식생활 개선을 위한 제품 개발전문회사로 퓨전식 맥주전문점 '가르텐 비어'를 운영 중에 있다. 현재 생맥주 전문점 ‘가르텐 비어’는 전국에 9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냉각테이블과 아이스 피쳐 시스템(2003년 특허유지결정)을 개발, 맥주의 시원한 첫 맛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지속시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art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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