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모든 지방 행정조직에는 국제협력담당이 있다. 주로 외국과의 자매결연, 지방자치단체장의 해외출장을 위한 여러가지 영문 서한 작성 및 회신 그리고 행정적인 절차 등을 맡고 있다.

공무원은 여러 보직을 순환식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이런 직무를 맡을 가능성은 있다. 누구나 이 일을 맡게 될 가능성은 있으나 누구나 잘 할 수 있는 일은 결코 아니다.

진정한 지방 국제화를 위해서 국제협력담당은 자매 결연 이외에도 지방을 외국에 적극적으로 소개하기 위해서 영어 이외에 다른 외국어로 된 영문 소개 사이트를 기획 및 운영해야 하며, 다양한 국제행사를 유치하고, 외국 자본을 끌어들여 지방에 투자하도록 보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야만 된다.

이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영문 서한 작성 요령을 알고 있어야 하며, 최근 컴퓨터의 보급에 따른 E-mail 이용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므로 영문으로 E-mail 작성하는 요령도 숙지하고 있어야만 한다. 지방 행사를 국제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어떻게 홍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를 안다면 지방만의 축제로 끝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텔레비젼이 널리 보급되었기 때문에, 국민들이 모든 것을 다 보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공무원도 체계적이고 국제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며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야만 한다.

어느날 갑자기 인사발령을 받고 아무런 준비없이 지방 국제화에 필요한 주요 보직을 맡게 된다면 국가적으로 큰 손실이 아닐 수 없다. 국제협력에 인사발령을 하기 이전에 충분한 사전 교육이 필요한 셈이다.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http://www.iccos.co.kr 전화번호 : 02-733-8577)에서는 국제행사, 국제회의, 전시회 등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능력을 배울 수 있는 전문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제는 공무원도 지방 제화 선봉에서 국민을 이끌어가야할 때다. 지방에 외국 자본을 유치한다면 지방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결국 국가 전체적으로도 그 경제적 파장은 매우 효과적으로 확대될 것이다.

미래를여는교육 개요
(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쿠킹아트센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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