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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4 11:21
서울--(뉴스와이어)--이랜드 그룹(회장: 박성수)은 이랜드 복지재단을 통해 2004년 겨울구호활동에 총 17억원 상당을 지원 했다고 24일 밝혔다.

1. 저소득층 가정 사랑의 쌀 지원 ( 12월 중 전달)

이랜드 직원 모금과 이랜드 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2001아울렛 소재지역 (중계, 분당, 안산, 안양, 당산)과 성북구, 마포구 등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층 4652가구(각 20kg, 2억원 상당)에 전달

2. 생활용품 및 의료용품 지원 (12월 중 전달)

겨울의류, 세면도구, 세제, 긴급의료용품 등 생활용품 4500세트(5억원 상당)를 전국의 저소득층 4,500가구에 전달

3. 전국 8,000명 불우어린이에게 겨울 의류 지원 (11월 중 전달)

전국 8,000명의 저소득층 어린이에게 10억원 상당의 겨울 의류 2만 4천여 벌을 지역복지시설을 통해 전달 (어린이 1명 당 스웨터, 점퍼 등 겨울 의류 3벌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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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홍보 / 주임 최유정 02-323-0456(3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