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버스전용차로 단속 무인카메라 5개소 증설
대전시는 기존 11개소에서 ▲유성네거리~만년교 구간(만년교 앞) ▲동서로네거리~서대전네거리 구간(미성스포츠 앞) ▲계룡로네거리~갈마삼거리 구간(갈마고개) ▲가수원네거리~가수원교 구간(가수원교 앞) ▲목동네거리~동서로네거리 구간(충남여고 건너) 등 5개소를 확대, 16개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해 버스운영차로 위반단속 결과 총 25,592건(12월 말 현재)을 적발한 가운데 이중 무인 카메라 적발이 51.8%인 13,261건으로 나타났다.
버스전용차로는 토요일 오후와 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4시간 동안 운영하고 위반시 승용차 5만원, 승합차 등 6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교통정책과 임봉수 042-600-5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