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2005년 3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리는 등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설해피해와 매년 반복되는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재산 및 인명피해를 가져옴에 따라 자치단체간의 지원·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피해지역의 조기 복구를 위해 이같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울산시, 부산시, 경북도는 앞으로 상호간 인력 및 장비 등에 대해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관리, 파악 공유함으로써 각종 재난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 지원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형 자연재난 자체를 막을 수는 없으나 사전에 대비하면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므로 시민의 자발적인 예방활동을 당부한다”고 말하고, “이같은 협약체결로 재난피해시 시민의 생활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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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방위재난관리과 김남희 052-229-4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