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링이란 현명하고 책임감 있는 보호자인 멘토(Mentor)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멘티(Mentee)가 한 쌍을 이루어 신뢰 기반 관계 안에서 도움을 주고받는 활동으로 이를 위해 작년 11월부터 12월초까지 모집한 멘토 99명과 멘티193명이 각각 학습 조를 이루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1회 2시간정도 주2회 학습지도와 특기적성분야를 지도하게 되고, 지도수당으로 5억원정도가 지급됨으로써 멘토인 9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도 가져오게 됐다.
금년부터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학습지도 멘토링 사업은 년중 평가를 통해 그 효과가 크다면 내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으로 전라북도는 본 시책이 인재양성, 일자리 창출, 사교육비 절감의 1거 3득의 효과가 있는 사업이라며 도정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도민들의 참여가 사업성패를 좌우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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