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봄철 나무심는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첫 나무심기 행사가 2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국토 최서남단 신안군에서 열렸다. 오늘 행사에는 지역주민 등 500명이 참석하여 후박나무, 동백나무 등 1,000여그루를 심었다. 산림청은 오늘 첫 나무심기를 시작으로 "한 그루의 나무심기가 지구환경을 살립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올 한해동안 2만ha에 43백만 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산림청 개요
1967년에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의 외청이다. 산림의 보호 육성, 산림자원의 증식, 우량종묘 개발 및 보급, 산림사고 및 병충해 방지, 야생조수의 보호, 목재 수급의 조정, 해외산림자원 개발 및 임산물 수출입 등의 업무를 관할한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임업정책국, 국유림관리국, 사유림지원국, 기획관리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임업연구원, 국립수목원, 산림항공관리소와 5개 지방산림관리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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