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대한결핵협회와 공동으로 국가결핵관리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2007년도 결핵환자 조기발견사업을 2월말부터 11월말까지 실시 한다
추진일정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2월 26일 영천시를 첫 시작으로 실시하며 금년도 검진 목표는 주민 6,000명과 고등학교 2,3학년 집단검진 62,000명 등 모두 68,000명이다.
주민 및 학생에 대한 결핵환자발견 집단검진은 지역 보건소에서의 엑스선 검진 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고위험 집단, 농어촌지역(오벽지 중심) 주민, 외국인근로자, 노숙인 및 단체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새로운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게함으로써 전염원의 차단을 통해 국가결핵관리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결핵환자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사회복지 증진과 도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2006년도 실시한 결핵환자발견사업 실적을 살펴보면 일반주민 7,082명을 검진하여 결핵치료를 요하는 요치료 환자 5명, 정기적으로 관찰을 요하는 요관찰자 77명을 발견하였으며 199개 고등학교 학생 59,545명을 검진하여 요치료 환자 16명과 요관찰자 61명을 조기발견 치료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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