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걸즈’ 국내개봉 축하파티, 성공적 개최
모델 DJ 이언과 휘황의 섹시한 디제잉!
<드림걸즈> 클럽씬의 완벽한 재현!!
<드림걸즈>파티의 빼놓을 수 없는 백미는 역시 OST 믹싱 이벤트였다. 영화 속에서 ‘더 드림스’의 섹시미를 최고조로 보여주는 ‘One Night Only’의 클럽공연 씬은 영화 속에서도 베스트3에 드는 명장면이다. 비욘세의 화려한 댄스실력과 함께 몽환적인 클럽의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이 장면은 클럽 M2에서도 OST 믹싱 이벤트를 통해 그대로 재현됐다. DJ 이언과 휘황의 손에 의해 ‘One Night Only(club mix)’가 흘러나오자 젊은 남녀로 가득 찬 클럽내부는 마치 영화 <드림걸즈>의 한 장면과 같이 화려한 조명아래 신나는 분위기가 고조됐던 것! 게다가 국내 최고의 모델이자 DJ로 활약중인 이언과 휘황이 직접 OST를 디제잉해 관중들의 환호는 더욱 뜨거웠다. 무엇보다 <드림걸즈> 파티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던 것은 음악과 패션, 영화가 만난 행사이니만큼 각종 패션쇼의 런웨이를 장식하는 다수의 모델들이 입장해 ‘역시 <드림걸즈> 파티답다’는 평을 들을 수 있었는데, ‘모델바이크’ 동호회 소속의 모델들과 지난 1월 31일 ‘디자이너 최범석 시사회’를 통해 이미 <드림걸즈>를 먼저 접한 최범석씨까지 참석해 <드림걸즈>파티를 축하했다. 이 외에도 시상식 분위기를 물씬 낸 레드카펫 포토존, 비욘세가 모델로 활약 중인 로레알의 샘플링 이벤트 등 각종 행사가 가득해 파티 참가자들의 만족도는 최고였다고.
파티피플이 추천한다. 올해의 영화 <드림걸즈>!
파티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최근 60년대 의상이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극중 디나의 의상과 비슷하게 차려입은 여성들도 간간히 눈에 띄었다는 점. ‘One Night Only’ 클럽믹스 버전에 몸을 맡긴 파티 참가자 중 이애린(27 여)씨는 “<드림걸즈>가 워낙 20대 여성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다 음악이 너무나 좋고, 비욘세라는 섹시아이콘이 주인공이다보니 클럽파티와 컨셉이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 이종갑(28 남)씨는 “이미 시사회를 통해 <드림걸즈>를 본 터라 OST 클럽믹스 곡이 나올 때 가장 신나게 몸을 흔들게 된다.”고 말해 영화와 파티에 대해 흡족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패션 디자이너 최범석과 뮤지컬 맘마미아팀과 함께 한 테마시사회를 비롯, 유명 라디오 프로그램 디제이들(박정아, 박경림, 이승연)과 함께하는 릴레이 시사회 등 영화컨셉과 딱 맞춘 이벤트들로 화제가 되었던 <드림걸즈>는 개봉축하 클럽파티까지 무사히 마쳤다.
그리고 개봉! 골든글로브 3개 부문 최다 수상에 이어 2월 25일 발표한 아카데미에서 여우조연상 및 음향상을 수상, 국내 개봉은 잔치 분위기다. 전 예매사이트에서 개봉주 예매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출발했고, 개봉주 스크린수 118개, 일요일까지 전국 24만 스코어를 기록하며 경이로운 좌석점유율을 선보였다. 이에, 아카데미 수상소식과 더불어 불어올 ‘아카데미 특수’및 나날히 퍼지고 있는 네티즌들의 입소문까지 현재 수많은 개봉영화들을 뒤로하고 네이버 검색순위 1위까지 차지하며 쾌청한 흥행 예감을 보여주는 중. 아직 <드림걸즈> 파티는 끝나지 않았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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