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탤런트 이재룡씨 보육기업 마케팅 부사장 변신
이번 취임은 부인인 인기탤런트 유호정씨와 연예인 모범 부부로 평소 아이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있는 이재룡씨가 국가적 관심사인 저출산 및 보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모아맘의 비전과 사회 기여도를 이해하고 실질적 경영 참여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재룡씨가 마케팅 부사장으로 취임하는 곳은 국내 최고의 보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아맘(대표이사 양순만, www.moamom.co.kr)으로 분당과 반포에 보육센터와 KT, 한국가스공사의 직장보육시설을 대행하는 곳이다.
이재룡씨는 마케팅 부사장에 취임하면서 모아맘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랑의문화 캠페인 단장으로 임명돼 모아맘 제휴 복지관에 찾아가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모회사인 큐앤에스 그룹 정기 임원회의에 참석 경영에 대한 의견도 제시한다.
또 직장보육시설 오픈식 등 모아맘의 공식적인 행사에 참석 마케팅 부사장 역할을 수행한다.
마케팅 부사장으로 취임한 이씨는 “최근 개인주의, 핵가족화가 심각해 지면서 출산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며 “맞벌이 부부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서 모아맘 사업은 시기적절하며, 국가의 미래에도 기여하고 커다란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어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재룡씨는 부인 유호정씨와 큰 아들 태연이에 이어서 내년 2월 둘째 아이 출산 예정이다.
이씨는 “두 아이 아빠로써 더 큰 책임을 느끼며, 많은 부부들이 아이 출산과 성장 과정을 통해서 진정한 감동을 느끼기 위해서 보육사업이 더 육성돼야 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moam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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