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밸리, 27일 여의도서 기업설명회

성남--(뉴스와이어)--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 인프라밸리(대표 최염규 www. infravalley. com)가 코스닥등록을 위한 기업설명회를 27일 실시한다.

인프라밸리는 27일 오후 4시 여의도 교보증권 본사 19층 컨벤션홀에서 기관과 일반투자자 대상으로 IR행사를 갖고 오는 1월10일 ~ 11일 양일간 공모주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인프라밸리는 2000년 설립 현재 KTF, SK Telecom, LG Telecom 등의 국내 이동통신 및 해외사업자에 모바일 네트웍 인프라시스템, 응용서비스 솔루션 및 무선인터넷 서비스 분야의 다양한 기반시스템과 종합 서비스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는 기술벤처 기업이다.

인프라밸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은 이동통신망의 핵심적인 인프라로 지능망, 핵심망, 데이터망 등의 시스템과 휴대폰에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 통화 연결음, 위치정보서비스, 번호이동성, 모바일 빌링 솔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 모바일 유저들에게 잘 알려진 대표적인 이동통신 서비스로는 비기, 드라마, 투링, 컬러링, 캐치콜 등이 있다.

2003년 베트남을 시작으로 호주, 파키스탄, 태국, 필리핀, 싱가폴, 인도네시아, 중국 등의 해외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다. 더불어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삼성, HP, SKT, KT, KTF 등의 대기업 및 국내 유수의 중소기업과 전략적 파트너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인프라밸리는 기술 선도 기업으로서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하여 휴대인터넷, 텔레매틱스, 지상파 DMB 및 NGN분야 특정 사업 기술 개발에 대한 투자를 적극 추진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인프라밸리는 차별화 된 서비스와 기술력을 인정 받아 올해 벤처기업대상 철탑산업훈장수상 등 신뢰와 견실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동사는 2004.3Q 실적이 242억에 영업이익이 68.2억 28.2%로 우수하고 현재 발행 주식수는 347만3500주고 코스닥 공모 주식주는 총 152만6500주로 공모가 밴드는 1만원~l만2000원이다. 공모이후 주식수는 500만주가 된다.


인프라밸리 개요
인프라밸리는 편리한 모바일 세상을 꿈꾸며 2000년 10월 설립되었다. 지능망, 핵심망, 데이타망을 비롯한 모바일 인프라에서 출발, 고객의 감성적 서비스 욕구를 실현시켜 주는 지능망 응용서비스와 LBS-인포테인먼트, 음성 및 번호응용 서비스 등의 모바일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바일 솔루션 전분야에서 인간 중심의 기술 개발에 전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fravalley.com

연락처

한규석 이사 031-709-1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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