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3월 1일 개봉을 앞둔 <좋지아니한가>(감독: 정윤철/ 출연: 천호진, 황보라, 김혜수, 유아인/ 제작: 무사이필름/ 제공: CJ엔터테인먼트/ 배급: 시네마서비스)가 기자 시사 및 일반 시사 이후 언론과 평단, 감독들로부터 만장일치의 추천을 받고 있다.

<좋지아니한가>는 전국 5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말아톤> 정윤철 감독의 두 번째 작품. 연기파 배우 천호진을 비롯하여 김혜수, 박해일, 황보라, 문희경 등 개릭터에 꼭 맞춘 멀티캐스팅으로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있다. 언론의 관심 속에서 치러진 <좋지아니한가> 기자 시사 이후 언론과 평단, 그리고 동료 감독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괴물>의 봉준호 감독은 ‘<말아톤>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매거진 ‘필름2.0’의 김영진 편집장은 ‘굉장한 것을 해낸 코미디’라 평가했으며, ‘필름2.0’의 모든 기자와 평론가들은 만장일치의 추천 표현으로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말아톤>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갔다 _ <괴물> 봉준호 감독
웃음과 묵직한 감동이 좋지 아니한가 _ <짝패> 류승완 감독
이것이 바로 내가 진짜 보고 싶었던 영화 _ <타짜> 최동훈 감독
굉장한 것을 해낸 코미디 _ <필름2.0> 김영진 편집장
가족에 대한 범우주적 고찰. 충무로에 희망이 있는 이유 _ <경향신문> 송형국 기자
캐릭터를 보는 맛. 톡 쏘는 덤덤함 혹은 덤덤하게 톡 쏘는 맛 _ <헤럴드경제> 이형석 기자
새로우면서도 친근한 웰빙 식품 같은 영화 _ <스포츠칸> 최재욱 기자
이 영화 무작정 좋지 아니한가 _ <중앙일보> 양성희 기자
코미디의 포장을 풀고 나면 두툼한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다 _ 무비위크
좋다, 좋다, 좋다. 참신한 발상도 좋고, 탄탄한 구성도 좋다 _ 강성률 평론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가족 해체 시대의 새로운 영화 문법을 제시하니 좋지 아니한가 _ 하재봉 평론가

언론 및 평단, 감독들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일반 시사회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좋지아니한가>는 공통분모 제로, 어쩌다 한집에 같이 살고 있는 가족이 쪽팔려서 죽을뻔한 공동의 위기에 처하게 되는 상황을 그린 코믹 드라마. 오늘날 가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돋보이는 이 영화는 오는 3월 1일 개봉해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신선한 감동을 안겨줄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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