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과연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 어떻게 생긴 음식을 먹는가로 생활 수준을 달리하게되었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데코레이션을 했는가, 어떻게 맛을 섞어서 새로운 맛으로 창출해냈는가, 주메뉴와 반찬으로 나오는 음식의 위치를 어떻게 배치하는가, 음식이 어떻게 촬영되어서 메뉴판에 올려졌는가가 중요한 요소로 등장했다. 세계의 음식문화도 경제 성장에 맞추어 변화되었고 퓨전 푸드라는 개념이 새로 생겨났다. 이제는 음식의 장점을 조화롭게 섞어서 새로운 음식으로 재탄생시키는 시대인 동시에 음식을 어떻게 데코레이션할 것인가가 중요해진 것이다.
이와 같은 시대변화에 맞추어 새롭게 등장한 직업이 있는데 이 것이 바로 푸드 코디네이터란 직업이다. 푸드 코디네이터란 Food(음식)과 Coordinator(조정)이란 단어의 합성어다. 같은 음식이라도 어떻게 위치를 배치하는가, 어떻게 음식의 사진을 촬영해서 메뉴판에 올리면 매출에 영향을 미치게 되는가를 알아야하는 직업이다.
쿠킹아트센터(http://www.foodcodi.or.kr 전화번호 : 02-6273-8577)에서는 6개월 과정으로 요리와 색채의 조화, 요리와 구도, Table wear의 구성과 테이블 코디네이션, 푸드 사진과 커뮤니케이션, 파티 실무, CF광고, Coffee와 Tea의 이해, Table and flower, 와인과 음식, 패브릭의 이해, 풍선 장식, 파티 연출 데코레이션, 푸드 스타일링 기술, 음식과 조형, 과일깍기와 데코레이션, Table 매너와 서비스, 레스토랑 컨설팅 등을 배우게 된다.
푸드코디네이터란 직업은 국민의 소득수준과 문화수준이 높아질 수록 그 수요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 직업이다.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이 먹을 수 있다는 유혹은 옛날 말이 되었고, 어디서 먹는가도 주요 관심거리가 아니다. 이제는 어떻게 보여지는 음식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맛있게 데코레이션된 음식을 조금씩 입안에 넣으면서 기쁨을 느끼는 소비자의 욕구를 개발하고 만족시켜 주는 푸드 코디네이터란 직업은 미리 준비한 분들이 먼저 그 자리를 점할 것으로 예측된다.
미래를여는교육 개요
(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쿠킹아트센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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