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사람은 소득수준이 향상하고 문화 수준이 향상되면 먼저 집을 바꾸고, 가구를 바꾼다. 다음에는 여행을 하고 문화행사에 참여하는 빈도고 높아진다.

의료관광은 건강과 관광을 하나의 상품으로 묶은 새로운 개념의 관광형태라고 볼 수도 있고, 의료 행위에 관광을 하나로 묶은 새로운 개념의 의료서비스라고 볼 수도 있다.

미국의 텔레비젼 프로그램 중에 "성형수술로 신데렐라가 되어 자신의 용모를 바꾸어주는 내용의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다양한 방법의 다이어트로 체중 감럄을 해주는 프로그램 등 이와 유사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다.

한국은 달러 환율이 낮아지면서 해외여행이 증가해서 현재 관광분야에서는 크게 적자를 보고 있다. 반면에 싱가포르, 태국은 성형수술, 스파와 마사지를 혼합한 의료관광으로 상당한 외화를 벌어들이고 있다. 우리나라 관광수지를 흑자로 바꾸려면 의료관광을 활성화해야할 시점이다.

최근 많은 관객이 본 영화 중에 "미녀는 괴로워"라는 영화가 있다. 성형을 통해서 자신감있게 자신의 가창력을 제대로 발휘하는 여성이 주인공으로 나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성형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뀐 상태고, 코에 붕대를 붙이고 거리를 걸어다니는 외국 여성을 보더라도 뚫어지게 바라보지 않을 정도로 의료관광에 대한 이해도 높은 수준에 와있다.

여행상품기획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으로는 우리나라 최초로 "여행상품기획전문가(Tour Planner)"를 양성하는 한국관광통역연합회(http://www.tourpia.or.kr 전화번호: 02-6273-8594)와 한국병원코디네이터전문가 양성기관인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http://www.mediwiz.co.kr : 전화번호 02-6273-8565)에서는 공동으로 "의료관광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프로그램의 주된 역할은 의료관광이 말 그대로 의료서비스를 목적으로 한 한국 방문 중 여유 시간을 이용해서 관광을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에서 맡을 예정이다.

의료관광전문가는 관광에 대한 전문지식뿐만 아니라 의료서비스에 대한 지식도 필요하며,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도록 여행상품을 기획하는 분들과 병원에 의료관광객을 유치하는 병원의 기획담당자 및 마케팅담당자에게 필요한 교육이다.

어떻게 의료서비스를 광고.홍보할 것인가, 어떻게 외국의 병원과 협력관계를 맺을 것인가?, 의료서비스를 받고 환자의 수술 상태 및 수술 정도를 고려해서 부작용여부를 확인하거나 또는 어느 정도 완치가 될 때까지 편안한 마음으로 한국을 관광을 하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기획할 것인가?, 의료서비스 대기기간 동안 한국에 미리 도착해서 수술 전의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어떤 여행을 기획할 것인가? 이 모든 것을 배우려는 분들께 필수적인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다.

미래를여는교육 개요
(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쿠킹아트센타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edujobi.com

연락처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김혜진팀장, 02-6273-8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