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과 2002년도에도 발생한 구제역은 지방자치단체 및 축산농가의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더 이상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최근 베트남 및 중국에서 발생하는 등 구제역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한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충청북도에서는 ‘02. 11월 국제수역사무국(OIE)의 구제역 청정국 인증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하여 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내
- 도와 시군에 구제역 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 매주 수요일 일제소독 및 질병예찰의 날운영
- 222개단의 공동방제단을 활용하여 소규모 축산농가 소독지원
- 206명의 예찰요원을 동원하여 농장예찰, 질병 신고체계 확립
- 가상방역훈련(CPX)을 통한 시군별 초동 대응능력 배양
- 교육·홍보 강화를 위한 문자메시지, 마을방송, 현수막 게시
- 지역별 대응능력 배양을 위한 시·군별 방역협의회를 매월 1회
개최하는 등 구제역 차단방역활동을 강력 추진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질병 의심축 발견시에는 즉시 ☏ 1588-4060으로 신고하고 해외여행 후 육류 등 축산물 국내 반입금지와 봄철 황사를 대비하여 축산농가에서는 야외건초를 천막으로 덮고 축사 출입문 및 창문을 닫는 등 철저한 황사 방역관리를 당부하였다.
한편, 지난 ‘06.11~’07.2월까지 4개월간 전북, 충남, 경기도에서 발생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도내에 발생하지 않도록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할 때 까지 구제역과 병행하여 지속 운영하기로 하였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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