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3월 2일(금) ‘경북 방문의 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지난 주(2. 22) 고령, 성주, 칠곡 순회에 이어 이번 주에는 구미, 김천을 버스투어하게 된다.

경북도는 버스투어를 통해 도와 시군이 ‘방문의 해’ 사업의 공동주체로서 의지를 다지면서 시군의 참여를 유도하게 된다. 또한 시군별 현안과제인 시군주간 운영, 주말테마여행 준비, 그리고 대내·외 관광홍보활동 등 시군별 방문의 해 사업 추진상황 전반을 점검, 토론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사업추진 성공을 위한 지혜를 모으게 된다.

이번 버스투어에는 경상북도 이재동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단장으로 문체국 과장들을 비롯, 대학교수, 전문가와 도 출입기자들이 참석한다.

경북도는 특히 이번 주말(3. 2~3. 9)부터 1주일간 시작되는 ‘구미시 방문주간’을 앞두고, 구미시의 제반 준비상황 점검은 물론, 관광시즌으로 접어드는 봄철을 맞아 ‘방문의 해’ 각종 사업들의 본격 추진을 위한 준비사항의 미비점을 보완하여 손님맞이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북도는 300만 도민들엑 ‘방문의 해’의 각종 사업은 단순한 관광이벤트가 아니라 각종 관광분야 사업들을 통해 지역에 일자리가 만들어지고, 도민소득이 증가하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고부가가치 생산활동 임을 버스투어는 물론 각종 홍보활동을 통해 주지시켜 나가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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