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허 스타기업 만들기 나서
대전시는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이달 10일까지 지역기업을 선도할 특허보유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신청기업중 5개 업체를 엄선하여 경영 및 마케팅을 집중지원한다는 방침으로 산업재산권 확보, 제품의 매출촉진을 위한 사업화, 투자유치, 해외시장 개척 등 기업역량 강화를 위한 전분야에 걸쳐 전략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육성사업은 1회성 지원 사업에서 벗어나 전략적 육성 지원(SBP; Strategic Breeding Program)체계를 갖추고 연구개발단계에서부터 사업화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5개 기업은 전략적 육성 프로그램에 따라 올해 말까지 ▲특허, 경영, 마케팅 관련 전문컨설팅 제공, ▲선행기술조사 지원, ▲국내외 특허출원비용 지원, ▲시뮬레이션제작 지원, ▲특허기술동향분석(PM) 지원, ▲시제품 제작 지원 ▲해외시장개척단 수출상담회 개최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받게 된다.
참여 희망기업은 이달 10일 정오까지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 우편 또는 방문 신청·접수하면 된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대전중소기업지원센터 지식재산센터(042-867-4002) 홈페이지(http://www.tss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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