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홍남)은 우리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하여 성인강좌 프로그램인 「은하문화학교」를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는 「은하문화학교」는 박물관의 전시와 관련해 우리 역사와 문화를 보다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고, 역사, 미술사 등의 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강일인 3월 7일에는 ‘한반도의 석기문화’를 주제로 한국박물관협회장이자 한양대학교 배기동 교수의 강의가 진행되며, 김성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등 주제별로 박물관 내외의 명망있는 전문강사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공개강좌로 진행되는 「은하문화학교」는 관심있는 성인 남·녀라면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매주 수요일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소강당에서 진행되는 강의에 참가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ㅇ 교육대상 :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있는 성인 남·녀 누구나
ㅇ 교육기간 : 2007. 3~6월, 9~11월 매주 수요일 14:00~17:00
ㅇ 교육장소 : 교육관 소강당(200석)
ㅇ 교육내용 : 역사 · 문화 관련 강의
ㅇ 신청방법 : 공개강좌, 자유참가 (당일 강의장 입장순)

국립중앙박물관 개요
한국의 문화유산을 수집·보관하여 일반인에게 전시하고, 유적·유물 등을 조사·연구하기 위하여 정부가 설립된 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용산으로 이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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