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이후 캄보디아 정부와 교류협력 확대방안 협의 및 오는 9월 경주에서 개최되는『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행사에 캄보디아 정부차원의 행사참가 등을 위한 업무협의를 위해 3월 3일부터 3월 5일까지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한다.

주요일정으로 캄보디아 정부수반인 "훈센“ 총리를 예방하여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6』이후 캄보디아 정부차원의 교류협력 확대방안 협의와 오는 9월 7일부터 50일간 경주에서 개최되는『경주세계문화엑스포 2007』행사에 캄보디아와 지속적인 문화교류를 위한 행사참여를 협의할 계획이다.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 공동위원장”인 “속안” 부총리와 간담회를 가져 경북 우수상품 전시 및 한국 전통문화와 한류 체험공간인『경상북도문화교류센터』설립과 한국의 우수한 이공학문을 배우고자 하는 캄보디아측의 요구에 의하여 경북대학교와 캄보디아 학생 교류증진 방안 등 Post-EXPO 협력 확대방안을 협의할 계획이다.

또한 캄보디아측과 실질적인 경제교류를 위한 KOTRA 현지관계관과 투자방안을 논의하고, 캄보디아 최대 전력케이블 공장인 한국기업 KTC 공장을 시찰 관계자를 격려하고, 투자 활성화를 모색코자 할 계획이다.

이번 김관용 지사의 캄보디아 정부 공식방문으로 문화교류 차원 뿐 만 아니라 경제교류 등 양국의 다각적인 교류·협력의 지속적인 공동발전을 도모하는 등 양국의 교류관계가 한층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경상북도” 브랜드파워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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