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종합개발사업은 도서의 생산·소득 및 생활기반시설 정비·확충으로 생활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도서 주민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지난 ‘98년부터 제2차 도서종합개발 10개년(’98~‘07)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다.
제2차 10개년 도서종합계획의 성공적 추진으로 도서지역의 생활기반시설, 정주여건개선 등 지역간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을 뿐 아니라 소득증대와 주민생활문화수준이 향상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07년도는 제2차 도서종합개발계획의 마무리 해로 기존 추진중인 계속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불요불급한 사업은 제외하고 우선순위가 높은 생활기반, 생산기반시설 및 주거환경시설 조성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번, 07년도 사업계획의 주요내용으로는 농림·산자·환경·해수부, 산림청 등 5개부처와 합동으로 147개도서에 382건, 2,819억원을 투자하는 계획으로서 부처별 세부 사업계획은
·행자부 : 생활·생산·문화복지시설 등 270건, 1,430억원
·농림부 : 농업용수개발 등 3건 35억원
·산자부 : 전기공급사업 2건 52억원
·환경부 : 식수원개발, 소각시설 등 55건 869억원
·해수부 : 국가어항 건설 12건, 392억원
·산림청 : 조림, 육림, 임도사업 등 40건, 41억원 등이다
한편, 지역주민의 명예감독관 위촉 및 공사감독 강화로 부실공사 사전 예방, 사업간 연계 강화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낙후지역개발추진협의체」운영의 내실화를 통하여 주민참여를 통한 사업추진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07년도 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서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지역간 격차 해소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뿐 아니라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으로 주민생활문화 수준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2차 도서종합개발사업이 금년도에 마무리 됨에 따라, 그간의 사업성과와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검토하여, 제3차 도서종합개발계획(‘08~’17년) 수립지침에 반영하고, 좀 더 내실있고 사업효과성이 높은 방향으로 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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