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 대학교 시장도 석권 SMB 시장 성공 예고

서울--(뉴스와이어)--올해 사업 목표로 SMB 시장 공략을 선정한 한국EMC(대표 김경진)는 대학교 시장에서 「EMC 클라릭스 CX 시리즈」가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발표했다.

한국EMC는 작년에 광운대, 서울대, 성균관대, 숭실대, 연세대 등 50여개 대학교에 총 150TB 규모의 중형 스토리지 「EMC 클라릭스 CX 시리즈」를 판매했다. 또한, 올해 1분기에 이미 경희대, 방통대, 원광대, 천안외국어대 등 10여개 대학교에 총 80TB 규모의 스토리지를 판매했다. 한국EMC는 올해에 대학교 시장에서 300TB 이상의 스토리지를 판매해 작년에 비해 100%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한국EMC는 「EMC 클라릭스 CX 시리즈」의 안정성과 기능성은 물론 가격 경쟁력에서 큰 경쟁 우위를 갖고 있다고 판단, 대학교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세미나와 마케팅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에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 「EMC 클라릭스 CX700, CX500, CX300」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대학교 시장은 지금까지 서버 내장형 디스크나 JBOD(Just Bunch Of Disk)를 주로 사용했다. 하지만 학사행정 통합, 전자 도서관 운영, 웹 하드 서비스 제공 등 전산 업무가 크게 늘어 나고 데이터의 양이 크게 증가하면서 많은 대학들이 데이터를 통합하고 확정성과 관리 편의성을 확보하기 위해 작년부터 외장형 스토리지를 급격히 도입하기 시작했다.

대학교 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EMC는 서버 내장형 디스크의 단점인 디스크 활용률 저하와 고비용, 관리의 어려움 등을 해결할 수 있는 「EMC 클라릭스 CX 시리즈」의 강점과 경제성을 앞세우고 있다. 특히, SMB 고객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EMC 스냅뷰」, 「EMC 미러뷰」와 같은 데이터 복제 소프트웨어 제품들과 파이버 채널 디스크 드라이브와 ATA 디스크 드라이브를 한대의 스토리지 시스템에 탑재하는 경제적인 디스크 백업 환경을 부각시키고 있다.

한국EMC 김경진 사장은 "한국EMC는 올해 1분기 목표를 약 10% 정도 초과 달성했다. 이는 기존 대형 시장뿐 아니라 SMB 시장에서 큰 폭의 성장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대학교 시장은 한국EMC의 SMB 시장 성공을 예고하는 하는 가장 좋은 성공 사례이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SMB 스토리지 시장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SMB 스토리지 시장은 내장형 디스크나 서버와 번들로 제공되는 JBOD 시장으로 인식되어 왔다. 하지만 대학교 시장에서 입증된 것처럼 SMB 시장도 초기 도입 비용보다는 안정성과 성능, 관리 효율성, TCO가 중요한 스토리지 선택 사항으로 자리잡았다. 한국EMC는 대학교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대형 시장은 물론 SMB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그 의의를 말했다.

광운대, 성균관대, 연세대의 경우 학사행정 통합을 위해 「EMC 클라릭스 CX600」로 SAN 환경을 구축해 스토리지를 통합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는 전자 도서관을 위해 「EMC 시메트릭스 8530」으로 통합 도서행정 업무를 운영하고 있고 「EMC 셀레라 NS600」 등으로 NAS 환경을 구축해 전자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며 총 20TB 규모의 EMC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있다. 숭실대는 재학생과 졸업생에게 제공하는 웹 하드 서비스와 학사행정 통합 업무를 위해 파이버 채널 디스크와 ATA 디스크가 함께 탑재된 20TB의 「EMC 클라릭스 CX600」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웹 하드 서비스는 숭실대뿐 아니라 목포대, 조선대 등에서도 EMC 스토리지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학은 학사 행정용 스토리지로 「EMC 클라릭스 CX200」을 사용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korea.em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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