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기상청(청장 이만기)은 기상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엄홍길 씨의 8,000미터급 16좌 등정을 위해 히말라야 현지 기상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등반을 지원할 예정이다.
2001, 2003, 2006년 세차례 등정에 기상악화와 눈사태로 실패한 로체샤르는 엄홍길씨에게 아픔이 있는 산이다. 기상청은 엄홍길 기상홍보대사가 출국하기에 앞서 5일(월) 11시 기상청 2층 대강당에서 ‘8,000미터급 16좌 도전 성공 기원식’을 열어 전 직원들의 성공 기원 메시지가 담긴 깃발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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