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 신세원발굴추진단은 지난 2. 27부터 28일까지 2일간 당진 석문에서 화력발전 소재 충남 등 5개 시·도 실무과장, 행정자치부, 전국 시도지사협의회 등 충남도가 주관한 시·도 실무협의회에서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개발세 과세와 관련하여 첫 관문이던 용역실시에 대한 현안사항이 합의가 이루어짐으로써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개발세 과세 연구가 탄력을 받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세원발굴추진단은 이번 실무협의회를 통해 화력발전의 지역개발세 과세 필요성과 당위성 등 관련기관, 타 시·도와 공감대가 형성됨으로써 지역개발세 과세에 필요한 연구용역을 실시키로 하므로써 사전 용역사업에 대한 과업지내용 및 이에 소요되는 예산 확보조치의 합의를 이끌어 내어 올 9월까지 용역사업을 완료하겠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道는 타 시·도보다 먼저 신세원 발굴 추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월에 신세원발굴추진단을 발족하여 화력발전에 과세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충남도는 신세원 발굴의 로드맵에 따라 정상적으로 업무가 추진되면 잠정적으로 오는 2009년에는 약600억원의 세수확보로 도내 낙후되어 있는 지역의 균형발전과 수자원보호사업에 투자함으로써 획기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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