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병원의 분류에는 환자의 종류에 따라서 소아과병원, 내과병원 등으로 구별되지만, 환자의 직업과 특성에 따라서 민간병원, 국군병원, 어린이 병원 등으로도 구별이 된다.

민간병원이 주류를 이루는 의료시장은 현재 병원의 증가 속에서 생존을 위한 의료 서비스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직원들의 매너교육, 상담 능력 향상 등을 통해서 환자들에게 보다 편안하고 구체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 중이다.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 만큼 병원을 찾는 고객의 눈높이다 달라졌고 그 달라진 눈높이에 맞추어 의료서비스도 향상된 것으로 평가된다.

국군통합병원은 국토방위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군인 그리고 그 군인을 뒤에서 지원하는 군무원, 그리고 군인의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서 의료 지원을 하고 있다. 국군통합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행정직원은 자부심을 갖고 일할만큼 보람된 일을 하고 있는 셈이다. 국군통합병원은 설립 목적은 국군 체력 증진이라는 목적이므로 일반병원과 같이 서로 경쟁적으로 환자를 유치해야하는 입장과는 차이가 있다.

따라서 국군병원에 일반병원에 적용되는 환자 유치를 위한 서비스 개선과는 거리가 있다하더라도, 환자에 대한 보다 편한한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국군병원에도 일반병원의 서비스 개념을 도입한 서비스 혁신이 필요하다.

간호사의 밝은 표정과 친절한 태도는 치료를 목적으로 병원을 찾았거나 예방을 목적으로 방문한 군인가족 모두에게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국군병원의 민간병원 서비스 개념 도입이 필요한 시점이다. 친절한 간호사의 태도는 병원의 편한한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다.

국내 병원코디네이터 교육을 도입한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http://www.mediwiz.co.kr : Tel.02-6273-8565)에서 국군병원의 서비스 향상 방안, 현역 군인 및 퇴역 장교 등에 대한 건강관리를 위한 바람직한 의료 서비스 방향, 간호사와 행정직원의 자긍심 고취, 서비스 매너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방문 교육을 신청하고자 하는 국군통합병원은 최소 1-2주 전에 신청하면 하루 8시간 동안 집중적인 의료 서비스 개선에 대한 심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미래를여는교육 개요
(주)미래를여는교육은 1989년 설립하여 성인을 대상으로 문화 및 서비스 분야 기획, 마케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원이다. 부설 교육기관으로 국제회의전문가교육원, 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한국PR전문가교육원, 한국의료관광전문가교육원, 한국스포츠경영관리교육원, 한국부동산디벨로퍼교육원, 쿠킹아트센타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edujob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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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서비스경영센터 김혜진팀장, 02-730-0940